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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사', 수목극 총제적 부진 속 초라한 1위


신세경, 송승헌과 이별 후 미련 버리지 못해 '답답 전개'

[이미영기자] '남자가 사랑할때'가 초라한 수목극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남자가 사랑할때' 18회는 9.9%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9일 방송된 17회분 10.6%에 비해 0.7%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한자리수로 추락했지만 동시간대 드라마들의 부진으로 수목극 1위를 고수했다.

동시간대 방영된 KBS2 수목드라마 '천명: 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12회는 8.7%의 전국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1회가 기록한 9.8%에 비해 1.1% 포인트 하락했다. SBS '내 연애의 모든 것' 종영 후 편성된 특집드라마 '사건번호 113'은 1부, 2부가 동일하게 5.5%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된 '남자가 사랑할 때'에서는 한태상(송승헌 분)을 무너뜨리려 하는 이재희(연우진 분) 계획을 알고 충격에 휩싸이는 서미도(신세경 분) 모습이 그려졌다. 또 서미도는 한태상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 해 시청자들을 답답하게 했다. 극 말미에는 미도가 공사장에서 태상의 목숨을 구해주는 장면이 그려지면서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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