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3년 7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선미의 변신에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일 공식 홈페이지와 JYP Nation 유튜브를 통해 선미의 '24시간이 모자라'의 뮤직비디오를 공개됐다. 뜨거운 관심 속에 유튜브 조회수가 수직상승 했으며, 국내 양대 음원 서비스 사이트인 멜론과 올레의 뮤직비디오 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공개 전부터 실시간 검색어를 장식하며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선미는 박지윤의 '성인식' 이후 박진영이 13년 만에 춤과 음악, 뮤직비디오, 안무까지 전방위 올인한 여자 솔로 댄스 퍼포먼스 프로젝트. 첫 싱글 '24시간'은 선미의 맑고 청초하면서도 오묘한 느낌이 살아있는 앨범이다.
사랑에 빠진 여자를 연기한 선미의 감각적 연기가 돋보이는 뮤직비디오는 강렬한 붉은 색으로 시선을 압도하며, 맨발의 청초한 모습으로 고난이도의 안무와 연기를 소화하는 선미의 모습은 지난 3년 7개월간의 성숙과 노력을 엿볼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뮤직비디오를 통해 보여지는 미니멀 하면서도 모던한 의상은 핑크빛 짧은 단발 헤어와 어우러져 선미의 오묘한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한편, 선미의 풋풋하면서도 맑은 섹시함을 극대화 시킨다.
특히 선미의 각선미가 돋보이는 안무는 가사의 포인트를 살리며 중독성 있는 음악과 함께 시선을 강렬하게 사로잡았다.
한편 선미는 22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 활동을 시작한다.
조이뉴스24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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