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배우 리사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프레스콜에 참석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소재로 한다.

뮤지컬배우 리사가 10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에서 뮤지컬 '보니앤클라이드' 프레스콜에 참석해 열연을 펼치고 있다.
1930년대 실존했던 남녀 2인조 강도 보니와 클라이드의 실제 이야기를 배경으로 한 작품으로, 미국 역사에서 악명 높은 듀오이자 대공황 시기 미국 젊은이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던 세기의 커플을 소재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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