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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지석진, 3년 만에 레이스 첫 우승 영광 '감격'


'왕코 형님' 지석진, 방송 165회 만에 '런닝맨' 우승 차지

[장진리기자] '왕코 형님' 지석진이 '런닝맨' 역사상 최초로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는 '런닝맨' 멤버들이 한 소녀팬이 보낸 편지를 보고 그 소녀를 찾기 위해 레이스를 펼치는 '소녀를 찾아서' 편이 방송됐다.

이 날 '능력자' 김종국, '에이스' 송지효 등을 꺾고 우승을 차지한 것은 다름 아닌 '왕코 형님' 지석진. 지석진은 '런닝맨' 방송 165회 역사상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런닝맨' 멤버들은 차례로 주어지는 힌트를 보고 경기도 남양주시 덕소에 사는 안혜미 양을 찾아갔다. 이 날 레이스는 안혜미양이 보낸 책의 마지막장에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을 붙이는 사람이 최종우승자가 되는 게임.

가장 먼저 안혜미양을 찾아 사진을 찍은 것은 '기린' 이광수. 그러나 그 사이 개리 손에 있던 책은 하하에게 넘어갔고, 하하는 뛰어가며 사진을 붙이려고 안간힘을 썼다. 다른 멤버들이 경쟁을 펼치는 사이, 지석진은 책을 손에 넣었고 결국 소녀와 찍은 사진을 붙이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지석진의 우승에 '런닝맨' 멤버들은 물론, 제작진과 지석진 본인도 놀란 상황. 지석진은 '런닝맨' 방송 역사상 최초로 우승을 차지하는 기쁨을 누렸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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