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류현진, 첫 PS서 조기강판…네티즌 "긴장했나"


[김영리기자] 류현진의 포스트시즌 첫 등판이 3이닝만에 마무리되면서 네티즌들이 아쉬워하고 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3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6피안타 1볼넷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로서는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선발 중책을 맡았으나 많은 부담감으로 인해 1회 징크스를 이겨내지 못했다. 또한 긴장한 탓인지 수비에서도 미숙한 실책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류현진 6년만에 포스트시즌 등판이어서 긴장한것 같다", "중요한 경기에서 흔들리는데 강판안 시킬 감독이 있을까", "변명할 것도 없이 류현진이 못했다. 판단 착오로 홈 송구까지", "너무 긴장했고 잘하려는 의욕이 너무 강했다", "패전투수 면한 게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조이뉴스24 /김영리기자 miracle@i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류현진, 첫 PS서 조기강판…네티즌 "긴장했나"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