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붉은 가족'(감독 이주형) 언론시사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맡은 영화 '붉은 가족'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가족이지만, 진짜 정체는 공화국의 혁명 전사인 고정 간첩 가족 '진달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붉은 가족'은 제26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11월6일 개봉.

김기덕 감독이 31일 오후 서울 성동구 CGV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붉은 가족'(감독 이주형) 언론시사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김기덕 감독이 각본과 제작을 맡은 영화 '붉은 가족'은 겉으로 보기에는 평범한 가족이지만, 진짜 정체는 공화국의 혁명 전사인 고정 간첩 가족 '진달래'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붉은 가족'은 제26회 도쿄국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해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오는 11월6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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