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용재기자] 2014 브라질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속한 알제리 축구 국가대표팀의 월드컵 플랜이 구체화되고 있다.
알제리 축구협회는 9일(이하 한국시간), 오는 6월4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루마니아 대표팀과 친선경기를 치른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알제리는 월드컵 본선 직전 루마니아와 평가전을 치르며 마지막 점검에 나서게 됐다. 또 알제리는 오는 3월5일 알제리 북부 도시 블리다에서 슬로베니아와 친선경기를 치른다. 그리고 5월31일 A매치 데이에 만날 팀은 정해지지 않았다. 알제리는 북미팀들과 접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제리는 2014 브라질월드컵 H조에 속해 있고, 벨기에, 러시아, 한국과 16강 진출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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