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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새 싱글 '오빤내꺼'로 컴백…'학다리 댄스' 예고


[박재덕기자] 걸그룹 타히티가 오는 12일 새 싱글 '오빤 내꺼' 음원 발표와 컴백 소식을 전했다.

5인조 걸그룹 타히티는 지난 5월31일 소속사 SNS를 통해 공식 컴백을 언급했다. 타히티 측은 '신곡 안무 연습중인 멤버들, Coming soon!'이라는 글과 함께 '학다리 안무 때문에 에스라인 다 되겠죠'라는 글을 남겨 컴백 소식을 알렸다.

사진 속 타히티 멤버들은 마치 학처럼 한쪽 다리로 선 자세에서 손으로 정면을 가리키며 아슬아슬하게 중심을 잡고 있어 신곡 안무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소속사 드림스타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2일 새 싱글 '오빤 내꺼'의 음원발표와 함께 컴백 방송활동을 시작한다"며 "일명 '학다리 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정빈, 민재, 지수, 미소, 아리로 구성된 5인조 타히티는 2012년 싱글 앨범 'Tonight'으로 데뷔, 같은해 두번재 싱글 'Hasta Luego'를 발표했으며 2013년 7월 EP 앨범 'Five Beats Of Hearts'를 발표하고 타이틀곡 'Love Sick'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조이뉴스24 /박재덕기자 avalo@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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