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영기자] 뮤직앱 '부르고(Brgo)'가 '뮤닥터'와 국내 기획사들과 합동오디션 '올인원 캐스팅'을 진행한다.
무료 뮤직앱 부르고(Brgo)가 함께 하는 '올인원 캐스팅은 뮤닥터의 주최로 DSP미디어, 판타지오, 플레디스, CJ E&M, 미스틱89 등 국내 25개 이상의 유명 기획사 캐스팅 디렉터들이 한자리에 모여서 진행하는 국내 최대의 기획사 합동오디션. 지원자가 자신의 재능을 단 한번의 오디션으로 여러 회사에 드러낼 수 있는 차별화된 방식을 갖췄다.

올해 시즌3를 맞는 '올인원 캐스팅'은 시즌2에서 1만여명의 지원자가 몰려 최종 80여건의 합격자를 배출했으며, 결선 참가자들에게는 1:1 맞춤형 트레이닝을 제공해 참여기획사들의 최종 만족도를 높였다.
오디션 참여는 오는 16일까지 장르에 관계없이 '부르고'에서 원하는 음악이나 무반주영상으로 자신만의 장기를 녹화기능으로 업로드한 후 '올인원 캐스팅' 코너에 지원하거나 녹화된 영상을 부르고 메일(brgostar@hanmail.net)로 이름과 성별, 생년월일, 연락처 등을 기재해 보내면 된다.
올인원 캐스팅의 예선은 8월 4일부터 16일까지 진행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무료 뮤직어플 '부르고' 및 뮤닥터(www.Mudoctor.kr)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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