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x), 'SM콘서트' 4인조 무대…설리 빈자리 없었다


4인조로도 완벽 퍼포먼스…3만 5천 관객 열광

[장진리기자] f(x)가 4인조로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f(x) (에프엑스)는 1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상암 월드컵 주경기장에서 열린 'SM타운 라이브 월드 투어 Ⅳ인 서울(SMTOWN LIVE WORLD TOUR Ⅳin SEOUL)' 무대에 올라 화려한 퍼포먼스로 3만 5천 관객을 열광시켰다.

이 날 f(x)는 설리 없이 4인조로 무대에 올랐다. 설리는 최근 지속적인 악성 댓글과 사실이 아닌 악성 루머로 인한 고통을 호소하며 연예 활동 잠정 중단을 알렸다. 설리의 휴식으로 f(x)는 이번 콘서트에도 크리스탈, 엠버, 빅토리아, 루나 등 4명 만이 무대에 올랐다.

f(x)는 설리가 빠진 4인조로도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f(x)는 '제트별', '핫 썸머(Hot Summer)' 등 히트곡 무대는 물론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이며 설리의 빈 자리가 느껴지지 않는 완벽한 팀워크로 관객을 매료시켰다.

한편 이 날 콘서트에는 강타, 보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소녀시대,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슈퍼주니어-M 조미, 헨리, 장리인, 제이민, 레드벨벳, 이동우와 프리 데뷔팀 SM 루키즈까지 총출동해 총 5시간 동안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조이뉴스24 장진리기자 mari@joynews24.com 사진 조성우기자 xconfind@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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