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빅매치' 단독 포스터 공개…여배우 포스 물씬


이정재-신하균 등 쟁쟁한 배우들과 나란히

[정명화기자] '아시아의 별' 보아가 첫 장편 상업영화 신고식을 치른다.

영화 '빅매치'(감독 최호)로 장편 상업영화에 데뷔하는 보아는 이정재, 신하균, 이성민 등 쟁쟁한 배우들과 나란히 포스터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영화사가 공개한 캐릭터 포스터에 얼굴을 비친 보아는 의문의 안내자인 빨간 천사 '수경' 역으로 강렬한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화려한 가수의 옷을 벗고 배우로 변신해 거친 액션 연기를 선보인 보아는 땀에 젖은 머리와 얼굴 흉터 등으로 신선하게 다가온다. 익숙했던 가수 보아의 얼굴이 아닌 낯설지만 기대감을 모으는 배우 보아의 영화 연기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빅매치'는 도심 전체를 무대로 천재 악당으로부터 형을 구하기 위한 '익호'(이정재 분)의 무한질주를 그린 영화로 이정재를 비롯해 신하균, 이성민, 라미란, 손호준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조이뉴스24 정명화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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