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근기자] 걸그룹 에이핑크가 12월 음악 방송 1위 트로피를 싹쓸이 했다.
에이핑크는 28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러브(LUV)'로 3주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로써 에이핑크는 올해 마지막 '인기가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하게 됐다.

1위 트로피를 받은 에이핑크는 "정말 생각지도 못했다.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회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 2014년 마지막 1위를 받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이핑크는 '러브'로 지난 2일 케이블채널 MTV '더쇼'를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2주 연속, MBC '쇼! 음악중심' 3주 연속, SBS '인기가요' 3주 연속, 엠넷 '엠카운트다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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