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외화 '존 윅'(데이빗 레이치·채드 스타헬스키 감독)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 아드리안 팔리키, 윌렘 대포, 브리짓 모이나한, 알피 알렌 등이 출연하는 '존 윅'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할리우드 배우 키아누 리브스가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호텔에서 열린 외화 '존 윅'(데이빗 레이치·채드 스타헬스키 감독)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키아누 리브스, 아드리안 팔리키, 윌렘 대포, 브리짓 모이나한, 알피 알렌 등이 출연하는 '존 윅'은 더 이상 잃을 것이 없는 전설의 킬러 존 윅의 거침없는 복수를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로 오는 21일 국내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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