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병근기자] 안무가 두부가 아이돌 멤버들과 '프로젝트 X'를 선보였다.
두부는 14일 밤 12시에 유튜브를 통해 '프로젝트 X'의 댄스 동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섹시하고 귓가를 자극 하는 묘한 비트, 절도 있는 군무와 어우러졌다.

'프로젝트 X'에는 안무가 두부를 필두로 엔소닉 제이하트, 블락비 비범, 24K 대일, 마이네임 세용이 새롭게 합류했으며 촬영은 댄스비디오 전문 영상감독 골드 핑거(Gold Finger)가 맡았다.
'프로젝트 X'를 탄생시킨 두부는 JYP엔터테인먼트 수석 댄스트레이너이자 비투비 '뛰뛰빵빵', '넌 감동이야' 등의 안무가다.
두부의 소속사 비엠매니지먼트 김태완 실장은 "2년 만에 공개 하는 영상이라 신중을 기했고 최고의 댄스 실력을 가진 멤버들이 만났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기 위한 시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고 설명했다.
그는 "멤버들이 각자 바쁜 활동 중 '프로젝트 X'에 대한 애정이 각별했고, 앞으로도 환상적인 댄스 퍼포먼스를 통해 팬들과 대중들에게 놀랄만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조이뉴스24 /정병근기자 kafka@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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