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빛섬에서 뮤지컬 '데스노트'(원작 오바 츠구미, 만화 오바타 타케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배우 홍광호와 김준수를 비롯한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스노트'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대학생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두뇌 싸움을 그리는 내용으로 이미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에 뮤지컬로 재탄생됐다.






1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가빛섬에서 뮤지컬 '데스노트'(원작 오바 츠구미, 만화 오바타 타케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배우 홍광호와 김준수를 비롯한 주역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데스노트'는 우연히 데스노트를 주워 악인들을 처단하는 천재 대학생 '라이토'와 그에 맞서는 명탐정 '엘(L)'의 두뇌 싸움을 그리는 내용으로 이미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번에 뮤지컬로 재탄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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