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차승원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IFC몰 CGV 여의도에서 열린 애니매이션 '미니언즈' 언론시사회에서 무대인사를 갖고 있다.
'미니언즈'는 최고의 악당을 찾아 나선 슈퍼배드 원정대 케빈, 스튜어트, 밥이 최초의 여성 슈퍼 악당 스칼렛을 만나면서 펼치는 모험을 그린 작품. '슈퍼배드' 시리즈의 강렬한 신 스틸러로 등장한 미니언은 기존에 정형화된 수많은 캐릭터의 틀을 깨고 슈퍼배드만을 보스로 섬기는 독보적인 캐릭터 설정으로 어린이 관객은 물론 성인 관객까지 사로잡으며 전세계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내레이션으로 배우 차승원이 참여한 '미니언즈'는 오는 29일 국내 팬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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