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화기자]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배우 김영호 주연의 영화 '고백'이 오는 8월 개봉을 확정했다.
김영호는 미스터리 치정극 '고백'(감독 정영배)에서 기억을 잃고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진실을 찾으려는 남편 '상우' 역을 맡았다.
지난 26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김수한무 거북이와 두루미'로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가창력을 선보인 김영호는 복면 속 정체 공개 장면 방영 시 20.4%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화에서는 모든 것을 다 갖춘 회사 대표였지만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모든 기억을 잃고 사건의 진실을 추적해가는 남편 '상우' 역으로 분해 기억을 잃어 혼란스러워 하면서도 강인한 정신력으로 진실을 쫓아가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영호를 비롯해 최철호, 추소영 등이 출연한 영화 '고백'은 오는 8월 20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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