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필기자] 프로농구 KT소닉붐이 의미 있는 캠페인에 나섰다.
KT는 23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부산지방고용노동청과 함께 일가(家)양득 캠페인 조인식을 체결했고 밝혔다.
이번 조인식에는 KT 소닉붐 임종택 단장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이주일 청장, 부산은행 김동주 부행장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일家양득 참여업체 600여명도 경기를 관람했다.

일家양득 캠페인은 일과 가정(삶)의 균형이 회복된 안정된 삶을 통해, 창조적이고 품격 있는 선진국을 지향하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임종택 단장은 "일상화된 야근, 불필요한 회식 등으로 지친 마음과 몸을 농구 관람을 통해 시원하게 해소하고,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이 많이 늘어났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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