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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후', 멈추지 않는 최고시청률 돌파…35%에 한발짝


앞으로 남은 3회, 시청률 기록행진은 어디까지 계속될까

[김양수기자] 대체 신기록 행진은 언제쯤 멈출까. '태양의 후예'가 한국으로 옮긴 이후의 이야기를 그려내며 또한번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과연 앞으로 남은 3회에서 또 어떤 기록들을 세워나갈지 기대가 모아진다.

7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된 KBS 2TV '태양의 후예'는 전국 시청률 33.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31일 기록한 33.0%보다 0.5%포인트 오른 성적이다. 이로써 '태양의 후예'는 35% 시청률 달성에 한발짝 더 다가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송커플과 구원커플에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국에 돌아온 네 사람은 함께 더블 데이트를 즐기며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구원커플'의 서대영(진구 분)은 윤명주(김지원 분)가 목숨을 담보로 자신이 군인신분을 유지할 수 있게 거래했다는 사실을 알고 실망했다. 이에 윤명주는 "나 때문에 불행해 질거면 혼자 행복해지라"며 이별을 통보했다.

'송송커플'에게도 위기는 닥쳤다. 남북 회담 경호를 수행하던 유시진(송중기 분)은 총상을 입고 응급차에 실려왔다. 강모연(송혜교 분)은 피투성이된 유시진의 모습에 충격을 받았다.

한편, 이날 동시간대 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SBS '돌아와요 아저씨'는 각각 4.6%와 2.8%에 그쳤다.

조이뉴스24 /김양수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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