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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티파니, 섹시를 더한 화이트 보석


그룹 소녀시대 티파니가 10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첫 솔로 앨범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I Just Wanna Dance)' 쇼케이스에 참석해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티파니의 솔로 앨범 타이틀곡 '아이 저스트 워너 댄스'는 80년대의 레트로 사운드와 현대의 댄스 그루브 감성이 어우러진 미디엄 템포의 일렉트로 팝 장르이다. 외에도 세련되고 트렌디한 아메리칸 팝 '톡(TALK)', 데뷔 후 처음 선보이는 티파니의 자작곡이자 소녀시대 멤버 수영이 작사해 화제가 된 '왓 두 아이 두(What Do I Do)'도 수록돼 있다.

조이뉴스24 /이영훈 기자 rok6658@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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