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16 KBO 리그'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스 경기가 열렸다. 1회초 2사 만루 위기에 몰린 LG 선발투수 우규민이 땀을 닦고 있다.
이날 삼성과 LG는 선발로 김기태, 우규민을 각각 내세웠다. 김기태는 지난 3일과 4일 넥센전 2경기에 구원 등판해 4.2이닝을 던지며 5실점, 1패 평균자책점 9.64를 기록하고 있다. 우규민은 올 시즌 6경기에 선발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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