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 리그' SK 와이번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펼쳐졌다.경기 시작 전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서지우가 시구자로 나서 공을 던지고 있다. 조이뉴스24 /인천=정소희기자 ss082@joynews24.com 관련기사 기다리고 있었어~ 고메즈, '빨리도 왔네~'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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