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림기자] 영화 '국가대표2'가 오는 8월 개봉을 알리며 론칭 포스터 2종과 '출정 스틸'을 공개했다.
'국가대표2'(감독 김종현, 제작 KM컬쳐㈜)는 동계 올림픽 유치를 위해 급조된 한국 최초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의 모두가 불가능하다고 믿었던 가슴 뛰는 도전을 그린 감동 드라마다.
30일 공개된 론칭 포스터는 하늘을 날아오르고 있는 스키점프 선수의 모습과 "하늘을 날던 태극마크, 이제 얼음 위를 달린다"라는 카피를 통해 전편을 잇는 또 한편의 감동 드라마를 예고한다.
또한 아이스하키 선수복을 착장하고 모여 앉아 하늘을 날아오르는 스키점프 선수의 모습을 부러운 듯 올려다보는 6인의 여자 국가대표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뒷모습은 앞으로 이들이 펼칠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킨다.

포스터와 함께 대한민국 최초 여자 국가대표 아이스하키팀의 탄생을 알리는 '출정 스틸'도 공개됐다. 국가대표로 변신한 대한민국 최고 여배우들과 국가대표 감독으로 돌아온 '천만 요정' 오달수의 현장감 넘치는 모습이 시선을 끈다.
유일무이 전직 아이스하키 선수 리지원 역의 수애, 전직 쇼트트랙 국가대표 박채경 역의 오연서, 전직 필드하키 선수 고영자 역의 하재숙, 아이스하키 협회 경리 조미란 역의 김슬기, 전직 피겨 스케이팅 선수 김가연 역의 김예원, 여중생 인라인 하키 선수 신소현 역의 진지희까지, 극 중 캐릭터로 변신한 배우들의 모습이 스크린 속 이미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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