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LG 트윈스 대 한화 이글스 경기가 열렸다.2회말 LG 공격 무사에 유강남이 친 안타성 타구를 한화 중견수 이용규가 잡아내고 있다. 조이뉴스24 /잠실=이영훈기자 rok6658@joynews24.com 관련기사 이상군 코치, 서캠프의 공이 LG에 읽히고 있어! '투런포' 하주석, 빨리 쫓아가야지! 좋아요 응원수 주요뉴스새로고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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