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흥부자' 트로트가수 윤수현이 김수찬의 뒤를 이어 '아침마당- 행복한 금요일 쌍쌍파티' MC로 나선다.
오는 29일 오전 8시25분 방송하는 KBS 1TV '아침마당'에서 윤수현은 MC로 첫 발을 내딛는다. 트롯계 소문난 흥부자이자 11년차 가수인 윤수현은 앞서 2년3개월 간의 여정을 마치고 하차한 김수찬의 바통을 이어받는다.
![가수 윤수현이 17일 오후 서울 마포구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린 '2022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정소희 기자]](https://image.inews24.com/v1/4b0d9060442685.jpg)
윤수현의 첫 방송을 응원하기 위해 12년 우정의 '현 남매' 박현빈과 독일 뮌헨 국립극장 종신 단원인 친형 박지수, '황브라더스' 황민우X황민호 형제, 트롯계 대부 배일호X김의영이 특별한 단짝으로 출격한다.
한편 윤수현은 2014년 데뷔 이후 '사치기 사치기' '천태만상' '꽃길' '손님온다' '니나노' '역마차 살롱’ 등 히트곡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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