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20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막전 A조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경기가 펼쳐졌다. 후반 아르헨티나 에제키엘 폰세가 경기가 안풀리자 답답해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6월11일까지 열린다.



[조이뉴스24 정소희기자] 20일 오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 개막전 A조 아르헨티나와 잉글랜드의 경기가 펼쳐졌다. 후반 아르헨티나 에제키엘 폰세가 경기가 안풀리자 답답해하고 있다.
한편, 한국에서 최초로 열린 이번 대회는 총 24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6월11일까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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