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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정채연의 '첫사랑은 처음이라서', 4월 18일 넷플릭스 공개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배우 지수와 정채연, 진영 주연의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4월 18일 방송을 확정 지었다.

8일 넷플릭스는 "오리지널 시리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가 4월 18일 공개된다"고 알렸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첫 인생이라서 어렵고, 첫사랑이라서 서툰 인생초보 다섯 청춘들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다.

[사진=넷플릭스]

'힘쎈여자 도봉순'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보여준 지수와 '혼술남녀'에서 신선한 매력으로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은 정채연이 연애 감정 제로인 20년 지기 친구 태오와 송이 역을 맡아 색다른 케미를 선보인다. '구르미 그린 달빛', '내 안의 그놈' 등에 출연한 진영은 태오의 절친이자 송이의 남자친구 도현 역을 맡았다.

여기에 영화 '귀향'으로 눈도장을 찍은 최리와 드라마 '그남자 오수', 영화 '명당'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배우 강태오까지 합류했다. 두 사람은 태오의 집에 함께 살며 통통 튀는 매력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가린(최리)과 훈(강태오)으로 분해 순수하면서도 엉뚱한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첫사랑은 처음이라서'는 김란 작가가 집필하고, '아이가 다섯', '연애의 발견'의 정현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다. 연출은 드라마 '용팔이', '엽기적인 그녀'를 연출한 오진석 감독이 맡아 어른이 되어가는 청춘들의 좌충우돌 성장과 풋풋하고 달달한 첫사랑을 선보인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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