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조성우 기자] 가수 홍진영이 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강대학교 메리홀에서 열린 첫 정규앨범 '랏츠 오브 러브(Lots of L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앨범은 지난 2009년 데뷔곡 '사랑의 배터리'를 발표한 이후 10년 만에 내는 첫 정규앨범으로, 앨범명 '랏츠 오브 러브'는 '사랑을 가득 담아 보낸다'는 뜻을 담아 탄생됐다. 타이틀곡 '오늘 밤에'는 80년대 디스코 팝 사운드를 트로트에 더한 레트로풍 트로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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