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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이말년 1인 방송 수입은?…"억대연봉…밥먹으면서도 방송"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이말년이 1인 방송 수입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만화가 이말년과 주호민이 출연했다.

‘냉장고를 부탁해’ 이말년 [JTBC]

이날 MC 김성주는 이말년에게 “요즘 만화보다 인터넷 방송에 푹 빠져있다고 들었다”며 방송 소개를 요청했다.

이말년은 “월~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5시까지 주 5일 하루 6시간씩 한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엔 하고 싶을 때만 게릴라성으로 했다가 이제 5년 됐다”며 “밥도 방송을 켜놓고 차려먹고 모든 일상을 콘텐츠화 한다”고 설명했다.

구독자 수를 묻는 질문에 그는 “라이브 방송 팔로어가 20여만명이고 유튜브는 44만명 정도”라고 밝혔다.

수입에 대해서는 “다 합치면 대기업 부장님 월급 정도”라고 했다. 김성주가 “억대연봉 되는 거냐”고 묻자 이말년은 “그렇다”고 답했다.

그는 일주일에 한번 자신의 방송에 출연하는 주호민에게도 출연료를 지급한다고 강조했다.

조이뉴스24 /정미희 기자 jmh@joynews24.com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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