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도드람 2018-2019 V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페어플레이상을 받은 인삼공사 한수지, 한국전력 최홍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상식에선 남녀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 선수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은 베스트7, 감독상, 페어플레이어상, 심판상, 공로상 등 시상이 진행된다.

[조이뉴스24 이영훈기자] 1일 오후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서울 그랜드볼룸에서 '도드람 2018-2019 V리그 시상식'이 열렸다. 페어플레이상을 받은 인삼공사 한수지, 한국전력 최홍석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시상식에선 남녀부 정규리그 최우수선수(MVP)와 신인 선수상, 포지션별 최고의 선수를 뽑은 베스트7, 감독상, 페어플레이어상, 심판상, 공로상 등 시상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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