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경찰이 빅뱅 대성 소유의 건물을 압수수색했다.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4일 대성 소유의 건물 6개 층에 있는 5개 업소에 대해 식품위생법 위반 등의 혐의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앞서 대성은 지난 2017년 강남구 소재 건물을 사들였다. 이후 최근 대성의 건물 5개 층에서 유흥주점이 비밀리에 영업을 해왔고, 성매매 및 마약 유통 정황이 있다는 의혹이 불거져 파장을 일으켰다.
경찰은 이날 압수수색을 통해 식품위생법 위반 혐의와 관련된 장부 등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경찰서는 지난달 빅뱅 대성의 건물과 관련한 전담팀을 꾸려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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