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백두산'이 개봉 4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영화 '백두산'은 22일 오전 11시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백두산'은 개봉 3일째 100만 관객을 돌파한 뒤 하루만에 200만 관객을 끌어모으는데 성공했다.
개봉 4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한 '신과 함께-죄와 벌', '극한직업'과 동일한 속도다.
'백두산'은 남과 북 모두를 집어삼킬 초유의 재난인 백두산의 마지막 폭발을 막아야 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신과 함께' 시리즈를 제작한 덱스터스튜디오의 신작이자 제작비 260억원이 투입된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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