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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캣츠' 톰 후퍼 감독, "전세계 단 한나라 韓 방문 선택"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23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캣츠'(감독 톰 후퍼) 내한 기자회견에 톰 후퍼 감독이 참석하고 있다.

톰 후퍼 감독은 "'레미제라블'때 주인공 휴 잭맨이 내한을 했었다. 당시 '너무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 정말 좋은 나라다라고 하더라. 그때부터 한국에 오고 싶었다"며 "'캣츠'가 전세계에서 개봉하는데 영국을 제외한 단 한나라를 방문하는 것을 고를 수 있었는데 한국을 골라서 선택해서 오게 됐다"고 전했다.

'캣츠'는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새롭게 도전한 작품으로 '레미제라블'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계의 레전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조우해 새로운 뮤지컬 장르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여기에 '드림 걸즈'의 제니퍼 허드슨과 최고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비롯해 세계적인 배우와 스타들이 출연했다. 24일 국내 개봉.

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ss082@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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