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뮤지컬 배우 옥주현과 '캣츠' 톰 후퍼 감독이 23일 오후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캣츠'(감독 톰 후퍼)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스페셜 게스트로 참석한 옥주현은 전 세계에서 유일하게 '캣츠'의 대표곡인 '메모리'의 커버를 부른 주인공으로 톰 후퍼 감독과 만남을 가졌다. 옥주현의 '메모리' 뮤직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약 1주일 만에 1천만 조회 수를 넘는 경이적인 기록을 세웠다.
한편, '캣츠'는 전세계 최고의 뮤지컬 '캣츠'를 스크린으로 새롭게 도전한 작품으로 '레미제라블' 톰 후퍼 감독과 뮤지컬계의 레전드 앤드류 로이드 웨버가 조우해 새로운 뮤지컬 장르 프로젝트를 완성했다. 여기에 '드림 걸즈'의 제니퍼 허드슨과 최고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를 비롯해 세계적인 배우와 스타들이 출연했다. 24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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