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소유진이 근황을 공개했다.
3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딸이 창 밖을 바라보고 있다. 담요를 손에 꼭 쥐고 있는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코로나 때문에 저희도 집에만 있어요" "밖에 나가고 싶은가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유진은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1억 원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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