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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희영 대표 "20년 만난 남자친구 있다" 고백…오지호 "달변가에 멋쟁이"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노희영 YG FOODS 대표가 열애를 고백해 화제다.

노희영 지난 10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20년간 만난 남자친구가 있다고 고백했다.

이날 노희영 대표는 "세다, 못됐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강한 이미지 때문에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을 받는다"며 "사실 저는 남자친구가 있다"고 밝혀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노 대표는 "저는 동반자 같은 친구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영화도 보고 밥도 같이 먹을 수 있는 그런 친구가 있어서 진짜 좋다"고 말했다. 얼마나 연애 했냐는 질문에 "연애한 지 20년이 됐다. 헤어졌다 만났다 하다가 나이가 들면서, 우리가 같이 있는 게 편해졌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김훈이 셰프는 "키도 크고 굉장히 잘생기셨다. 멋쟁이시다"고 말했고 노희영 대표는 쑥스러워하며 "거짓말. 훈이 좋아한다"고 말했다. 노희영 대표는 "다같이 본다"고 했고, 오지호도 "달변가이시고 멋쟁이다"라고 말해 궁금증을 높였다.

노희영 YG FOODS 대표는 1963년으로 올해 나이 만 56세다. 대중들에게는 '마스터셰프코리아' 심사위원으로 잘 알려져있다. 그동안 손대는 브랜드마다 히트시키며 성공 신화를 써내려온 뛰어난 브랜드 전략가로, 비비고와 마켓오, 계절밥상, 빕스, 올리브영 등이 그녀의 작품이다. YG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삼거리푸줏간과 3버즈 등을 런칭해 성공시켰다.

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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