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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성, 드림스톤엔터와 전속 계약…전승빈·간미연과 한솥밥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배우 최재성이 새롭게 둥지를 틀었다.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깊이 있는 연기파 배우로 35년간 대중들에게 희로애락을 전하며 사랑을 받아온 배우 최재성과 전속계약을 체결 했다"라고 23일 밝혔다.

1985년 KBS 10기 공채탤런트 출신인 최재성은 영화 '공포의 외인구단'(1986), MBC '여명의 눈동자'(1992)로 큰 사랑을 받으며, 제25회 대종상영화제 신인상(1986), 제2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최우수연기상(1992)을 수상했다.

[사진=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는 "최재성이 그동안 쌓아왔던 연기력과 필모그래피를 이어받아 제2의 전성시대를 누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재성의 새 소속사 드림스톤엔터테인먼트에는 전승빈, 허태희, 간미연, 임채무, 박지일, 고인범 등이 소속돼 있다.

조이뉴스24 /정명화 기자 some@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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