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이탈리아 출신 원로 배우 루시아 보세가 코로나19로 인해 세상을 떠났다.
23일(현지시각) 스페인 매체 엘 문도에 따르면 스페인에 거주 중이던 루시아 보세는 지난 19일 세고비아 병원에서 건강 상태가 악화됐으며 23일 폐렴으로 숨을 거뒀다.

이와 관련, 엘 문도는 루시아 보세가 코로나19에 감염돼 사망했다고 밝혔다.
루시아 보세의 아들이자 스페인에서 가수로 활동 중인 미구엘 보세 역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루시아 보세의 사망 소식을 알렸다.
하지만 미구엘 보세는 루시아 보세가 코로나19로 세상을 떠났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