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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 오늘(12일) 입대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겠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배우 양세종이 입대 소감을 밝혔다.

양세종은 지난 11일 자신의 팬카페에 "입대와 더불어 여러분들께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다. 지금은 모두들 건강에 유의해야 하는 시기이니 마음으로만 배웅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직접 입대 소감을 남겼다.

이어 "제대로 인사를 드리지 못해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더 건강하고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찾아뵐 날을 기약하며 잘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양세종이 입대 전 소감을 밝혔다. [사진=정소희 기자]

마지막으로 양세종은 "항상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시는 여러분 덕분에 지금까지 열심히 연기할 수 있었다. 꼭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 여러분 모두 부디 몸 건강히 잘 지내고 있길 바라며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란다"는 바람을 덧붙였다.

양세종은 12일 입소 후 4주 동안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육군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구체적인 입대 장소는 안정상 비공개됐다.

양세종은 2016년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로 데뷔해 '사임당 빛의 일기', '듀얼', '사랑의 온도',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나의 나라' 등의 드라마에서 활약하며 인기를 얻었다.

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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