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미스터트롯' F4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에 특별 출연한다. 특히 영탁은 '꼰대인턴' 이후 두번째 드라마 출연이라 눈길을 끈다.
TV CHOSUN 특별기획드라마 '바람과 구름과 비'(극본 방지영 연출 윤상호 제작 빅토리콘텐츠, 하이그라운드)는 본격적으로 시작된 치열한 권력쟁탈전과 박시후(최천중 역), 고성희(이봉련 역)의 애틋한 로맨스를 선사하며 명품사극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한민국 트로트 열풍을 몰고 온 '미스터 트롯' 4인방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가 드라마 특별 출연 소식을 전해 전국이 들썩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트로트 장인 4인방이 모두 같이 연기에 도전하는 것은 방송 최초다. 이들이 사극에서 보여줄 색다른 사극연기에 기대감이 더욱 치솟는다.
그런가 하면 4인방이 출연 중인 TV CHOSUN '뽕숭아학당'에는 '바람구름비'를 이끌어 가고 있는 주연배우 박시후와 전광렬이 출연, 두 사람의 열정적인 연기지도로 4인방을 이끌며 지난 11일 촬영을 마쳤다.
'바람과 구름과 비'는 매주 토, 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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