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유명 팝가수 아론 카터가 포르노 배우로 나서 팬들의 충격을 자아내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페이지식스는 아론 카터가 생방송 성인 웹사이트 캠쇼에 출연해 포르노 연기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이 매체는 "아론 카터가 쇼에 출연해서 여러 가지를 보여줄 것"이라고도 했다.

아론 카터 역시 5일 자신의 SNS에 "오늘 밤 라이브를 확인해 달라"고 밝히며 이같은 보도를 인정했다.
아론 카터는 1998년 데뷔한 하이틴 스타로, 백스트리트 보이즈 닉 카터의 동생이다.
2017년 마리화나 및 마약 소지 혐의로 체포된 바 있다. 양성애자라는 사실을 공개한 그는 지난 6월 멜라니 마틴과 약혼 이후 가정 폭력으로 체포됐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