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래퍼 한해가 전역을 알렸다.
한해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싸 드디어 전역(코로나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입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한해는 "믿으실 지 모르겠지만 너무나 즐거운 군 생활이었어요.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는 글을 덧붙였다.
한해는 함께 공개한 사진을 통해 의경 생활이 담긴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한해는 지난해 2월 의무경찰로 입대했다. 이후 1년 7개월여가 지나 코로나19로 인한 미복귀 조기 전역을 알리며 활동 재개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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