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배우 나혜미가 '누가 뭐래도'를 통해 밝은 매력을 뽐낸다.
12일 오후 진행된 KBS 1TV 새 저녁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나혜미는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고,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당차고 톡톡 튀고 열심히 사는 모습이 매력적인 인물"이라고 캐릭터를 소개했다.


나혜미는 극중 해심(도지원 분)의 딸이자 기상캐스터 김보라 역을 맡았다.
나혜미는 김보라 역과 싱크로율은 60%라고 했다. 그는 "솔직히 실제 성격이 톡톡 튀지는 않는다. 다만 열심히 사는 부분이 닮았다"라며 "밝은 성격을 표현하려고 노력중"이라고 캐릭터와 유사성을 공개했다.
'누가 뭐래도'(연출 성준해 극본 고봉황)는 365일 아름다운 꽃들로 가득한 꽃집을 중심으로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세상의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이겨내면서 성장해가는 이야기. 배우 나혜미, 최웅, 정헌, 정민아, 도지원, 김유석, 정한용, 김하연 등이 출연한다.
'누가 뭐래도'는 '기막힌 유산' 후속으로 12일 오후 8시30분 첫방송된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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