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뉴스


[단독]'펜트하우스' 최종회 대본 나왔다…11월말 촬영 마무리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펜트하우스' 김순옥 작가가 최종회 대본을 최근 탈고했다. '펜트하우스'는 오는 11월 말 촬영을 마무리한다.

13일 SBS 드라마 관계자는 조이뉴스24에 "'펜트하우스' 마지막회 대본이 최근 나왔다. 끝까지 흥미로운 이야기가 담겨 있다"라며 "11월 마지막주에 촬영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펜트하우스' 포스터 [사진 = SBS]

'펜트하우스'는 100층 펜트하우스의 범접불가 퀸 VS 모든 것을 집어삼키는 욕망의 프리마돈나 VS 상류사회 입성을 향해 질주하는 여자.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과 교육 전쟁을 다룬 드라마. 이지아, 김소연, 유진 등이 출연 중이다.

지난 10월26일 첫 방송된 이후 매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화제몰이 중이다. 지난 10일 방송된 6회 방송은 전국 시청률 14.5%(2부)를 기록했으며, 순간 최고 시청률은 16.9%까지 치솟았다.

'펜트하우스'는 올해 3월 첫 촬영에 돌입했다. 무려 9개월 만에 촬영을 마무리하게 된 셈. 넉넉한 촬영기간에도 불구하고 그 사이 '펜트하우스' 촬영장에는 화재가 발생했고, 소품용 차량이 스태프를 덮쳤고, 촬영 중 배우가 응급실로 실려가기도 했다.

'펜트하우스'는 12월 말 종영 예정이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주요뉴스



alert

댓글 쓰기 제목 [단독]'펜트하우스' 최종회 대본 나왔다…11월말 촬영 마무리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

뉴스톡톡 인기 댓글을 확인해보세요.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