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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한달된 아들 공개…뚜렷한 이목구비 "서양인 정자 기증"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태어난지 한달 된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27일 오후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과나무로 분장한 사유리와 사과모자를 쓴 아들의 모습이 흐뭇한 미소를 자아낸다.

사진 속 아들의 모습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와 관련해 사유리는 25일 공개한 유튜브 '엄마 사유리'에서 "서양인 어떤 사람의 정자를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사유리 아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유리 아들 [사진=사유리 인스타그램]

그는 "정자를 기증받을 때 술, 담배를 안하고 건강한 사람, EQ지수가 높은 사람을 원했다"라며 "동양인, 서양인을 나누지 않았고 서양의 어떤 사람(의 정자)으로 결정했다"고 했다. 이어 "동양인 중에는 (정자)기증자가 거의 없다"고도 했다.

사유리는 지난 11월4일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상상 이상으로 반응이 뜨거워서 놀랐다"라며 "솔직히 대부분 반대할 거라고 생각했다. TV에 못나가는 최악의 상황도 각오했다. 하지만 받아주고 응원해주시는 분들이 많아서 감사했다"고 인사를 전했다.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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