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소희 기자] 가수 강수지가 29일 오후 MBC에서 진행된 '2020 MBC 방송연예대상'에서 라디오 부문 신인상을 받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원더풀 라디오' DJ인 강수지는 "1992년 신인 여자가수상을 수상했는데 30년이 지나 DJ 신인상을 받게 돼 감사하다. '50대에도 신인상을 받는 게 맞나' 싶어서 놀라기도 하고 즐겁기도 하다. 제게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늘 제게 칭찬을 아끼지 않는 김국진 씨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인사했다.
2020 MBC 방송연예대상'은 집콕 생활이 늘어난 요즘, 방구석에서 즐길 수 있는 선물같은 축제의 장을 준비했다. 힘든 시기지만 모두가 함께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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