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펜트하우스3' 측이 금요극 편성 여부에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혔다.
SBS '펜트하우스3' 관계자는 26일 조이뉴스24에 "'펜트하우스3'의 편성에 대해 확정된 바 없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당초 '펜트하우스'는 세번째 시즌을 주1회 편성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어 편성일자를 논의 중에 있다.
이로써 '펜트하우스'는 지난해 10월 첫 방송 이후 약 1년여간의 대장정을 이어갈 전망이다.
한편 '펜트하우스2'는 내주 시즌2를 마무리한다. 제작진과 배우들은 '펜트하우스2' 이후 스페셜 방송을 진행한 뒤 곧장 시즌3 촬영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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