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주한 미국대사관이 SNS를 통해 배우 윤여정의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 여우조연상 수상을 축하했다.
주한 미국대사관은 26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한국 배우 최초로 아카뎀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윤여정 씨에게 큰 축하를 전한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은 TV중계로 미국 아카데미 시상식을 시청하고 있는 직원들의 모습과 수상 장면을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컷이다.
이날 윤여정은 한국 배우 최초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에서 연기상 부문을 수상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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