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김지영 기자] 방송인 신정환이 팬에게 받은 편지를 보고 감동을 받았다.
신정환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과 짧은 글을 게재했다.

티슈에 급히 적은 듯한 손편지는 팬이 적은 것으로 짐작된다. 팬은 신정환에게 "항상 존재감으로도 나에게 비타민이 되어주는 따뜻하고 다정한 오빠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라며 "우리 오래 함께하자. 오늘 하루 남자 정환, 남편 정환, 아빠 정환으로 세상에서 제일 좋은 하루 보내길 바라겠다. 늘 가족같은 마음으로 응원하겠다. 고맙고 사랑한다"라고 했다.
이에 신정환은 "이제는 별 볼 일 없는 나를 떠나지 않고 늘 생각해 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신정환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정환장'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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