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뉴스24 이지영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이 건물을 매입했다.
28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임영웅은 지난 3월 서울 마포구 역세권에 위치한 약 217평 규모의 6층 건물을 매입했다.
이 건물은 임영웅의 1인 소속사 (주)물고기뮤직 명의로 45억원에 매입됐으며, 이번달에 소유권 이전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해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에서 진에 등극했으며 이후 커피, 자동차, 정수기 등 다양한 브랜드의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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